제 이름은요,


은희가 채은이(5살)한테 말을 가르친다.

 

다른 사람이 아빠이름이 뭐야 하고 물어보면,

"박자, 성자, 우자입니다, 이렇게 대답해야 돼. 알았지?"

 

"채은이 이름은 뭐야?"

 

"응. 내 이름은 박자, 채자, 은자야."

by Amagrammer | 2008/11/17 16:19 | 내썌끼들 | 트랙백 | 덧글(0)

 

개나리가 이쁘단다

다섯 살 난 둘째 채은이가 노랗게 물든 은행잎을 보고,
"개나리가 이쁘다"
그런다...

by Amagrammer | 2008/11/16 01:07 | 내썌끼들 | 트랙백 | 덧글(0)

 

경남 언양부근

by Amagrammer | 2007/04/15 01:00 | 추억하기 | 트랙백 | 덧글(0)

 

둘째날 아침

by Amagrammer | 2007/04/15 00:59 | 추억하기 | 트랙백 | 덧글(0)

 

경주부근

by Amagrammer | 2007/04/15 00:59 | 추억하기 | 트랙백 | 덧글(0)

 

포항 보경사 입구

by Amagrammer | 2007/04/15 00:58 | 추억하기 | 트랙백 | 덧글(0)

 

경주 첨성대

by Amagrammer | 2007/04/15 00:57 | 추억하기 | 트랙백 | 덧글(0)

 

성류굴

by Amagrammer | 2007/04/15 00:57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