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1월 27일
삼겹살을 6밀리로 썰어 팔아본 사람
삼겹살이 최고의 맛을 내는 두께는 6밀리이고, 구울 때 세번만 뒤집는 것이 가장 좋은 맛을 낸다더라.
이랜드 계열 아웃렛 매장에 근무하는 직원이 기존의 방식을 깨고 고기를 여러 가지 두께로 썰어서 고객들의 품평을 받았다는 거야.
그렇게 해서 얻어낸 결과로 6밀리 두께로 썰어서 팔았더니 매출이 반 이상이 뛰었다지. 똑같은 고기인데도 썰어 파는 두께에 따라 매출이 다른 거지.
김학선의 '아주 특별한 마케팅 과외수업' 중에서 (살림, 160p)
성공의 열쇠는 고객에게 있습니다.
너무도 당연해 진부하게 느껴지지만, 실제로 실천하는 사람은 많지 않지요.
돼지고기 삼겹살을 판매하는 매장의 한 직원. 그는 타성에 젖은채 큰 소리로 "싱싱하고 맛있는 고기가 여기 있습니다"라고 외치는 것만 하지 않았습니다.
소비자의 입장에 서서, 어떻게 하면 같은 고기라도 소비자에게 더 큰 만족을 줄 수 있을까를 고민했지요.
그리고 하루는 시식코너에서 두께를 달리 썬 여러 종류의 삼겹살을 내놓고 고객의 반응을 들었습니다. 결론은 6밀리미터.
그 후 그 직원은 6밀리로 고기를 썰어 판매했고, 소비자들은 그 매장의 고기가 맛있다며 더욱 많이 사갔습니다.
소비자도 생각하지 못한 사실을, 소비자의 입장에서 연구해 발견해냈고, 그 노력으로 성공을 거둔 것입니다.
당신은 삼겹살을 두께별로 썰어가며 연구한 한 직원처럼, 그렇게 상품을, 서비스를 고객의 입장에서 연구하고 계신가요?
이랜드 계열 아웃렛 매장에 근무하는 직원이 기존의 방식을 깨고 고기를 여러 가지 두께로 썰어서 고객들의 품평을 받았다는 거야.
그렇게 해서 얻어낸 결과로 6밀리 두께로 썰어서 팔았더니 매출이 반 이상이 뛰었다지. 똑같은 고기인데도 썰어 파는 두께에 따라 매출이 다른 거지.
김학선의 '아주 특별한 마케팅 과외수업' 중에서 (살림, 160p)
성공의 열쇠는 고객에게 있습니다.
너무도 당연해 진부하게 느껴지지만, 실제로 실천하는 사람은 많지 않지요.
돼지고기 삼겹살을 판매하는 매장의 한 직원. 그는 타성에 젖은채 큰 소리로 "싱싱하고 맛있는 고기가 여기 있습니다"라고 외치는 것만 하지 않았습니다.
소비자의 입장에 서서, 어떻게 하면 같은 고기라도 소비자에게 더 큰 만족을 줄 수 있을까를 고민했지요.
그리고 하루는 시식코너에서 두께를 달리 썬 여러 종류의 삼겹살을 내놓고 고객의 반응을 들었습니다. 결론은 6밀리미터.
그 후 그 직원은 6밀리로 고기를 썰어 판매했고, 소비자들은 그 매장의 고기가 맛있다며 더욱 많이 사갔습니다.
소비자도 생각하지 못한 사실을, 소비자의 입장에서 연구해 발견해냈고, 그 노력으로 성공을 거둔 것입니다.
당신은 삼겹살을 두께별로 썰어가며 연구한 한 직원처럼, 그렇게 상품을, 서비스를 고객의 입장에서 연구하고 계신가요?
# by | 2005/01/27 13:35 | 경제노트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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